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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인가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신분이 후기를 올리셨더군요 그 후기 덕에 저도 닥터미네랄을 알게되었네요.
Date : 2019-08-15
Name : rlagmlehd File : 20170915095312.jpg
Hits : 2824

저의 경우는 지금 부터 약 6~7년 정도 된것같아요. 처음에는 발 뒤꿈치가 둥굴게 튀어나오길래 (물집 생긴후 마무리 되는것처럼..) 언제 물집이 생겼었지? 하고 그냥 넘어갔었구요.

그 다음에는 왼발 새끼발가락에 뭐가 생기길래 티눈이겠거니 하고 바르는 약을 사서 매일 잘 바르고 뜯고를 반복했었지요.

그런데 이녀석들이 전혀 없어질 생각없이 꾸준하게 버티고 있는거에요. 설명서에서 하라는 행동을 그대로 따라했는데 작아지기는 커녕 더 커져갔습니다.

그래서 그냥 포기를 했었어요. 솔직히 그때 더 열심히 발랐으면 어찌 됐을까 하는 의문도 들지만 집에서 피가 나기 직전까지 살을 뜯고 다시 거기다가 약 바르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고요...그 후에는 동네 피부과에서 진찰받고 본원에서는 안된다며 이름만대면 알만한 상위병원의 피부과를 가보라해서 그곳을 가봤었네요.

그리고는 치료인지 고문인지 모를 냉동치료 들어갔습니다. 다른 분들 냉동치료 하면 짧게는 3~4번이면 다 나았다고 말씀하시고 글에도 올렸던데 저의 경우는 약 6~7개월 보름단위로 치료를 받았음에도 나아지는 기색은 별로 보이질않고 냉동치료 후 살이 검게 죽으면 면도칼로 깎아내고 또 냉동치료 또 깎고.. 그런데 새끼발가락부분은 발바닥으로 사마귀가 번지는 거에요..에효..그리고 그렇게 잘 씻었건만 손가락에도 잠시 생겼고.. 그건 냉동치료 한번에 다 낫긴했어요. 그렇게 인고의 시간을 보내던 내내 제 담당 의사분께서(기자분이 취재까지 오셨던 피부과 전문의.... ) "아직 멀었네요 완치될때까지 치료 더 받으셔야죠?" 라는 말을 병원 갈때마다 듣고는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뭐 피부과에서는 일반적으로 하는 치료가 몇가지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냉동치료와 더불어 레이저, 면역치료 등등 그분들 잘못은 아니긴하죠.

 제 경우는 냉동치료 받을때 단 한번도 소리한번 지르지 않았거든요. 심지어 신음소리 한번 안내고 참았지만 치료 받는 중간에 머릿속으로는 "이제 그만하면 안되나?" 라는 생각 수도없이 많이했었어요. 치료 끝나면 땀으로 상의가 축축해질정도로요. 치료받아보신분들은 아실거에요 얼마나 고통스러운지..오히려 처음 두번째 세번째는 쉬워요 하지만 점점 횟수가 진행되면서(사마귀가 얇아지면서) 피부에 전해지는 고통은 당해보지 않으신분들은 모릅니다.


거기다가 치료후 직장이나 집까지 가야 하는데 발바닥이 욱신거려서 잘 걷기도 힘들고 집에와서도 통증때문에 2시간 가량은 아무것도 못하고 인상만 쓰고 있었고요. 지금 생각해도 무시무시합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제가 닥터미네랄 제품 바르면서 가끔 찍어두었던 사진 몇장 올립니다.
저도 사실 여기 홈페이지 검색이 되어 들어온게 아니라 어느분께서 후기와 함께 블로그에 게재하셨던 내용보고 의심반 기대반 하며 사용해본거고요. 저또한 여기 올린 후기를 블로그에 올리려고 합니다. 다른의도는 없고요. 저처럼 6~7년 이상 되신분들도 희망을 버리지 마시라고 올릴겁니다.
단, 저는 냉동치료를 받는 중간에 그만두고 닥터미네랄의 오일을 사용한것은 알아두셨으면 하고요. 그래도 마무리는 닥터미네랄로 정말 고통없이 완쾌 되었다는것 또한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오일은 다 나을때까지 절반정도 남았구요. 저의 경우는 발바닥이랑 뒤꿈치이고 병변이 넓어 한번에 한방을로는 안되서 여러방울씩 떨어뜨리기도 했어요. 지금은 남은걸 아들녀석이 발바닥에 하나 엄지 손톱옆에 하나 작게 사마귀가 나서 거기 바르고 있습니다.
저때문에 번진건 아닌지 참 미안하네요..헌데 제 완쾌 후에 생긴거라..바이러스는 몸에 침투해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지면 증상이 나타난다더니만 면역력에도 신경을 써야겠어요.

위에 보시는 사진들을 보시고 본인이 판단하시면 될듯합니다.
(사진들이 냉동치료 직후 오일을 사고 어느정도 딱지가 앉을때 부터 오일을 사용한 사진이라 보시기에 부담스러울수 있으니 각오? 참작? 해서 봐주세요^^)


후기에 올리는 사진 갯수가 정해져서 많은 사진을 못올렸네요.
날짜별로 좀더 자세하게 제 블로그에 올려두었으니 궁금하신분들은 방문해서 보세요.


http://blog.naver.com/rlagmlehd75/221097448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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